인맥 밖의 강사를 찾고, 근거를 남깁니다
- 회차별 만족도와 후속 의향을 따로 집계
- 분야 × 학년대 수요 클러스터와 학생이 직접 쓴 문장
- 예산 기안·사업 보고에 쓸 수 있는 숫자
- 섭외 요청 발송과 상태 추적
파일럿 · 경기도 광명시
진로체험·직업인 특강이 끝나면 학생의 관심은 그날로 사라집니다. 더 배우고 싶다는 신호를 모아 기관·학교의 후속 과정으로, 그리고 보호자의 개별 문의로 잇는 일을 합니다.
VR·AR · AI·코딩 · 뷰티에는 아직 강사가 없습니다. 그래도 선택지에서 빼지 않습니다 — 어느 지역에 어떤 수요가 있었는지가 새 강사를 모으는 근거가 되기 때문입니다.
학생이 강사에게 직접 신청하는 경로는 없습니다. 기관이 한 번 확인하고, 보호자 동의를 기록한 뒤에만 연결이 진행됩니다.
강사가 QR을 띄웁니다. 학생은 가입 없이 3분 동안 답하고, 바로 자기한테 맞는 다음 교육을 봅니다.
더 배우고 싶다는 응답이 기관 대시보드에 분야·학년대별로 쌓입니다. 만족도와는 따로 집계합니다.
기관이 수요를 확인하고 보호자 동의를 기록한 뒤 지역 강사에게 섭외 요청을 보냅니다.
설정으로 끄는 방식이 아니라, 애초에 만들지 않는 방식입니다.
계정은 초대로만 만들어집니다. 초대 메일의 링크로 계정을 만든 뒤에는 이메일 링크 로그인만 쓰고, 비밀번호를 저장하지 않습니다.